자전거 다이어트 119일 째-2008년 10월 7일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직장을 옮기게 되고, 이사도 해야 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자전거 출퇴근은 하고 있습니다. 하루 건너 정도? 오늘 집에 가면 1000km 돌파하게 되고요.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직장을 옮기게 되고, 이사도 해야 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자전거 출퇴근은 하고 있습니다. 하루 건너 정도? 오늘 집에 가면 1000km 돌파하게 되고요.
식사량은 어느정도 진정이 되었습니다- 좀 적게 먹어도 마음과 속이 모두 편합니다.
웬일인지 시간 기록은 계속 갱신하고 있습니다. 체중은 고만고만하지만 괜히 으쓱하군요.
약 2주간의 장기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역시… 먹고 운동을 안 했더니… 체중이 거의 2kg 이 늘어있군요 ㅠㅠ 허리도 다시 늘어났고.